군대이옵니다-_-;;
요새 포스팅을[사실 1년6개월동안 잠수 탓지만-_-;;;]
다시 할까 합니다....
이런다고 달라질려나...
by 퇴폐적인늑대 | 2007/05/11 19:50 | who are you?? | 트랙백 | 덧글(0)
앙드레...

웃다가 쓰러진다
by 퇴폐적인늑대 | 2006/04/21 22:49 | 인생이란 | 트랙백 | 덧글(2)
영어...시밤바...잘하고 싶다고...

딱히 이런 걸 보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다[퍽퍽퍽]
by 퇴폐적인늑대 | 2006/04/16 17:58 | 인생이란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만우절!!!!
저 군대면제랍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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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말이죠....
by 퇴폐적인늑대 | 2006/04/01 14:28 | 인생이란 | 트랙백 | 덧글(0)
애정이란...지랄맞은 것에 대해서...
내겐 굉장히 불편하고...귀찮았다...
적어도 중학교때는 말이다...
내 부모는 중학교들어가기전에 이미 이혼하셧다...
뭐 사실 그전부터 내 옆에 자주 있지도 않았지만 말이다...
난 학교자체에 잘 적응을 못했다...초등학교도 중학교도 더 나아가서 조금은 약하지만 고등학교도...
어렸을때 내 옆에 누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괜시리 부담되고 그냥 싫었다...
난 초딩때도 중딩때도 애들사이에서 겉돌기만 했다
좋게말하면 아웃사이더 나쁘게 말하면 왕따[뭐 둘다 좋은 의미는 아니지만 순화된 표현으로 하자면...]
부모님 이혼해도 나에겐 별 느낌도 없었다-_-;;
아버지가 엄마하고 이혼한다고 했을때 누나는 울었지만 나는 하루종일 컴퓨터게임에 빠져있었다
누나는 나보고 "슬프지도 않냐??'라고 말했지만 슬프지도 기쁘지도 그냥 무덤덤했다...
중2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시체실에서 마지막 만남을 갖는 자리에서 고모들도 아버지도 누나도 다들 우셨지만
난 또 다시 무덤덤한 상태로 멍하니 서있기만 했다
그때 또 누나가 '참지마...'라고 했지만...그다지...
고등학교 들어가서 느낀거지만 난 환상에서 벗어난 느낌이였다...

고등학교에 와서 연애에 대해서 고민해야 했다...
나도 남자이니만큼 여자대해서 남들만큼 관심있긴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나자 난 다시 환상에 잠겼다...

뭐랄까...애정에 대한 내겐 현실감이 없었다...
좀 더 심하게 말하면 연애를 너무 영상매체에서 떠드니깐...
왠지 모르게 싸구려처럼 느껴진다...

나 또한 연애라고 하긴 뭐한 걸 해보긴 했지만...
항상 뒤끝이 안 좋았다고 해야하나...


'나를 좋아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왜 같이 있는걸 불편하지???'
공통적인 이유이다...

난 환상과 현실을 번갈아면서 사는 것 같다...

지금도 난 누가 옆에 있으면 약간은 불편하다...

에잇!!! 우울해...내가 썻지만 이해를 못하겠네[중얼중얼]
by 퇴폐적인늑대 | 2006/03/30 21:45 | 인생이란 | 트랙백 | 덧글(0)
군대가기 40일정도 남았네...
가기 싫어...신의 자식이 되고파[개소리]
요즘은 길가는 여자마다 껄떡되고 싶은 심정이라...근황이라면

열광하고...

실망스러운 나날만 보내니...
에잇 우울해...
by 퇴폐적인늑대 | 2006/03/28 17:18 | 인생이란 | 트랙백 | 덧글(0)
렙50을 향해 달리는 중...

왼쪽부터 아르메니 지오반니,에르마니 지오반니,발렌티느 지오반니
현재 머스킷인 니에르는 블러디난사후유증으로 쉬고 있는 중
해적누님 발렌티아느는 니에르하고 같이 놀고 있고...
뭐 어제는 왕창 깨져서 그레이스 어려울줄 알았더니 커그in분들의 친절한 도움으로 인해 2번만에 깨서 내 손으로...후후후
현재 파그스 조합으로 렙은 47,49,47이다
뭐 사실은 그레이스는 기대안하고 전투투입시켰는데 기대이상으로 잘 논다
헤븐오어헬하고 샷건하고 궁합이 안맞는 것 같아서[헤븐3타때리면 그레이스가 공격할때마다 멈칫멈칫]
루프가드로 바꿨더니 대만족 ㅠㅠ
당분간은 이걸로 나갈 생각
좋아 싹쓸어버리는거다!!

by 퇴폐적인늑대 | 2006/02/28 21:33 | 그라나도에스파다 | 트랙백 | 덧글(2)
에...그라나도 하는 중

아이보리에서 하는 중...
딜로스 다템 정벌 할려면 알 쿠엘트 모레자 아케이드 웨이포인트를 찍어야한다[못깨면 다시 올수 있게..]
근데 그쪽으로 갈려고 하면 이상하게 몹이 폭젠되서 죽는다-_-;;
오늘도 갔다...
커다란 개한테 맞아 죽었다...[롤링어택 쓰는 넘..]
이동속도 조낸 빨라서 튈수도 없고...
재수없게 스카우트가 먼저 죽어버려-_-;;; 부활은 날라갔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아케이드 중간도 못 가봤다-_-;
젠장 어쩌라고....
by 퇴폐적인늑대 | 2006/02/17 21:51 | 트랙백 | 덧글(1)
다시 갤럭시로...
한 케릭만 죽어라 파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번에 다시 갤럭시로 왔다...[아는 인간이 대부분이 갤럭시로 갓다 지미;;;]
처음에는 히어로 진영에서 탱커만들고 잘해나갔다...

근데..갑자기 문제가 생겼다...
퀘스트가...버그가 생겼는지...
미션내용이 추밀원 군인 다 잡아죽이는 것였는데...
다죽였는데 미션이 안끝난다...
분명히 맵 돌아다니면서 다죽였는데도 불구 안 끝난다
열받아서 미션주는놈한테 가도 요지부동...
접속종료...
케릭삭제...
시밤 쾅...
할수 없이 제일 그나마 나은 빌런진영 마스터마인드로 다시 시작하기로했다...-_-
"친구니마 나 빌런할래...나에겐 히어로는...영.."
"그래 나도 빌런이니 오려무나..."
그렇게해서 케릭생성하고 이제 케릭꾸미기까지 남았는데
"야..나 배아픈데 니가 좀 꾸며라.."
"알았다"
20분후
"...자 봐라..."
"!!!!!!!!!!!"

....
"야...너 요즘 욕구불만이니???"
"아니~ 왜 마음에 안들어..???"
"아니다 그냥하마..."
으흠....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절대 내가 마음에 들어서는 아니다...]
단지 단지 단지 단지[..릿힝 퍽...]

by 퇴폐적인늑대 | 2006/01/25 18:41 | who are you?? | 트랙백 | 덧글(4)
지금은...
COH하는 중....나는 야 악당이라네~

그랑빌 섭 매직 도미네이터 온니 파이어 계열
세인티느...
허허허 후후후...보기 좋잖소;;;
[저 아저씨는 왜찍혔남...]
by 퇴폐적인늑대 | 2006/01/23 19:55 | who are you??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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